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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차가인 건강칼럼> 암극복 체험일기
 
  깊은 잠이 나쁜 세포를 쫓아낸다
운영자 2008-07-30

 한밤에 깊은잠을 자면 나쁜세포가 쫓겨난다는 딸의 전화가 걸려왔다. '거참 별스런 요법이 다 있구나.' 생각하고 있을 때쯤 어느 친지가 우송한 신문 한쪽을 받았다. 밤잠을 깊이 자면 각종 호르몬 분비가 균형을 이루어 나쁜 세포의 발생과 악화를 막을 수 있다고 적혀 있다.


 밤11시쯤 자고 아침 6시경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특히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깊은 수면에 들면 다음 날 필요한 호르몬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여러 면에서 건강에 좋지만 나와 같은 환우들에겐 더없이 좋다는 내용이다. 


 잠을 자라는데 어려울 게 없겠지만, 잠을 깨면 좀체 다시 이루지 못하는때가 이른 새벽이다. 낮에 편하게 지내다보니 피곤하지도 않고, 잠이 들었다가도 소변이 마려워 일어나면 쓸데없는 공상에 시달리기 일쑤다. 더구나 마시는 약이 다 물이다보니 자주 잠을 깬다.


 초저녁에 약물을 마시고 늦은 시간에는 양을 줄여볼까 싶다. 그리고 낮잠을 참아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어쨋거나 밤잠을 깊이 잘 궁리를 해야겠다.
 바닷게가 보름 때쯤이면 살이 없고 껍데기까지 헐렁한 건 달이 밝아 밤인 줄도 모르고 활동하기 때문이다. 깊은 잠이 체력은 물론 몸무게도 유지하게 하는 성싶다.

 대체의학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아무 것도 모르니 귀를 더 쫑긋 세워, 하나 둘 배워가며 따른다. 그러다보니 인식능력도 차츰 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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