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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차가인 건강칼럼> 암극복 체험일기
 
  목욕도 하나의 요법
운영자 2008-11-05
   이제부터 울적해진 마음이 잘 풀리지 않아 목욕탕에 왔다. 기분이 흐리거나 소화가 잘 안 되고 더부룩할 때엔 목욕탕을 찾는다.

 우선 겉치례를 벗어던지고 현실생활에서 비껴나, 규범적인 언행 같은건 소용없이 한가함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편안해짐을 느낀다. 개운하게 씻고 온탕과 냉탕을 번갈아 들어가면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것을 감지한다.

 경직된 마음과 몸이 풀리고 평화로운 기운이 감돈다. 온탕에 한참있으면 땀구멍이 크게 열리고, 냉탕에 들어가면 좁혀지곤 하면서 몸에 있는 독소나 노폐물이 빠져나간다는 것은 상식이 되었다.

 고된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하루 일을 마치고 목욕탕에서 피로를 푸는 뜻을 알겠다. 탕에서 팔다리를 주무르고 목을 돌리며 근육을 푸는 것은 치료 효험까지 있기 때문일 것이다.

 통합의학과 대체의학 의사도 목욕에 대해 많은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혈액의 흐름을 증대시키고, 손상된 근육을 재훈련시켜 강화해 준다.
 소화능력과 식욕을 증대시키고, 신체에 필요한 영양분의 섭취가 용이하도록 돕는다. 통증을 완화시키는 진통 효과도 있다.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냉온탕은 혈관의 수축과 확장의 반복으로 혈관운동에 효과적이며, 특정한 부위에 반사적으로 혈류를 현저하게 증가시켜 신진대사가 높아진다. 결국 치료를 촉진하는 효과는 물론 자연치유력을 높인다는 주장이다.
 냉탕에서 허리와 신장이 있는 쪽을 비벼 주고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하면 신장과 폐의 기능을 높여 주고, 관절염과 중풍에도 좋다고 덧붙인다.

 

name :
    마음이 팔자 2008/12/01
   정신과 자연 치유력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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