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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차가인 건강칼럼> 암극복 체험일기
 
  자기 암시와 자연치유력
운영자 2009-10-20
  

 어릴 때 할머니가 배앓이 하는 나를 눕혀 놓고 '할미손이 약손이다' 하고 배를 부드럽게 만지면서 주문을 외우면 낫곤 했다. 할머니의 손에는 기가 모여들고, 나의 마음에는 안도감이 내렸을 것이다. 어렵다거나 위기에 처하면 "괜찮을 것이다. 괜찮다. 하는 말을 되풀이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어른들의 뜻이 무엇이었는지 알겠다.

 조상들의 융통성을 짐작해보면서, 나도 자연의 모든 기와 물질을 받아들이고자 암시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아침에 뜨는 해를 향하고 서서 가슴 깊숙이 햇살을 들이마시고 하나, 둘 , 셋 하는 동안 멈췄다가 길게 내뱉는다. 그와 같은 동작을 하는 동안 마음속으로 '햇살을 마신다. 몸속을 돌며 피와 체세포를 정화시킨다. 나쁜 물질이 씻겨나간다. 하고 암시를 한다. 스스로의 신념이 자각 작용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하고 싶어서다.

 숲에서도 '맑은 공기를 마신다. 몸속을 돌며 나쁜 물질을 삭힌다. 삭힌다. 삭힌다. 씻겨 나간다' 하는 주문을 외우며 크게 호흡한다.
 바닷가에 앉았을 때나 달밤에 거닐 때에도 마찬가지다. 

 심신상관의학자들은 말한다. 인간은 육체, 정신, 영혼의 세 구성요소로 되어 있다. 정신이 자연적인 치유를 가능케 하고, 질병의 원인을 영혼의 문제에서 찾는 문화적 관념으로 풀이한다. 그래서 정신과 영혼을 이용하여 치유력을 극대화하자는 주장이다.

 사실은 모든 기도나 암시가 자신을 향해, 자기에게 말하는 것이다. 내가 나에게 하는 암시에 믿음을 가지는 것만큼 효험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모든것은 나에게 달려있다 사는 것도 또한 죽음까지도...

 

ehalslzk::  멋진 글 잘읽었습니다. 이곳에 와니 좋은 내용의 글들이 아주 많네요. 저는 조셉 머피의 '잠재의식의 힘'이란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혹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분이 쓰신 글 내용처럼 중요한 내용이 적혀 있으니까요. 님들 모두 건강과 쾌유의 기쁨 누리시길 기원할께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아자! 아자! 화이팅!!!
name :
    되돌려 받은 기쁨 [1] 2009/11/02
    목수건, 탈장 (脫腸)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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